조합소개 협회활동 협력업체 B2B 회원마당 구인구직
 
조합소식
제1차 캠패인
2003년 4월15일 (화요일) 오후3시- 4시까지
주제: 이중가격제 달성을 위한 가두 캠패인
 
제2차 캠패인
2003년 7월 16일 (수요일) 오후3시- 5시까지
주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캠패인
 
캠페인 표어
1. 총판과 조합원이 같이 사는길은 이중가격뿐이다.
2. 총판은 이중가격제를 전면 실시하라
3. 조합원과 총판은 하나로 뭉쳐야 산다.
4. 우리의 권익보호 우리가 만들자.
5. 총판이 조합원 보호하면 조합원은 총판 살린다.
6. 종로의 이중가격 당연한 유통질서다.
7. 이중가격- 내가 먼저 시행하면 남들도 따라한다.
8. 대책없는 분석료인상 대안 주고 시행하라.
9. 순금제품 상호각인 분명히 하여 함량미달 몰아내자.
10. 함량미달 덩어리금 쓰는 중상인 종로에서 몰아내자
 
분석료 인상에 즈음하여
일부 귀금속제품을 제조 판매하는 업계인들이 스스로 제품함량이 미달되는 제품을 만들어 팔아놓고 이제 함량단속을 한다니까 분석료를 소비자(소매상,중상인)에게 떠넘기는 작금의 현실에 대하여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아무리 상도의가 없다하지만 자기가 저지른 일에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이 현실이 우스꽝스러운 일 아닙니까?
결자해지의 원칙에서도 함량미달의 제품을 제조한 업계인들이 해결하는 게 당연한 일 아니겠습니까?
이에 우리 서울귀금속중개업협동조합에서는 어떠한 대책도 없이 분석료만 올리는 것에 절대적으로 동의 할 수 없습니다.
대책없이 분석료만 인상하는 것은 결국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나 다름없습니다.
우리 업계인 스스로 반성하고 확실한 대안을 제시한 후에
시행해야 다시는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으리라 확신하면서 분석료 인상을 철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총판은 조합원 보호하고 조합원은 총판 살리자
귀금속업을 사랑하는 종로지역의 제조 총판인 여러분!!
지금 우리 경제는 장기간의 불황으로 인하여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오리무중 속에 우리 귀금속업계 역시 풍전등화의 위기에까지 와있는 현실속에서 이제 서로 협력하지 않으면 우리 모두 자멸할 수밖에 없는 것이 명약관화 아니겠습니까?
총판은 조합원을 보호하여 주고 조합원은 총판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하여 함께 사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만이 이 불황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부르짖는 이중가격제도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정규 조합원들에게 적정한 이익의 차별화된 공임을 원하는 것입니다. 중상인의 실체를 인정하면서 이중가격이 지켜지지 않는 것이 유감스럽습니다. 총판의 이중가격이 정착되어야 우리가 공장과 직거래하지 않고 총판을 통하여 거래를 할 수 있는 정상의 방법이 아닙니까?
총판에서 이렇게 먼저 우리들을 보호하여 줄 때 분명 우리는 그런 총판을 외면하지 않을 것입니다.
같은 업계에 종사하면서 특별히 총판과는 바늘과 실 관계를 유지해야할 절대적인 사명이 우리에게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정말 이러한 총판과 함께 웃으면서 성장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더욱이 이렇게 경기가 좋지 않을 때 서로 지혜를 모아 함께 아름다운 선을 이루기 위하여 노력합시다.
종로의 이중가격은 반듯이 실현되어야 되며, 이것이 실현될 때 귀금속업계의 불황도 타개되리라 확신하면서 우리모두 유통질서 확립하여 종로 경기 살려봅시다.
 
순금제품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업계 사장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내외적으로 경제가 좋지 않은 요즘에 우리 업계도 정말 풍전등화의 위기까지 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어려운 때에 사업하시는 업계의 사장님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럴 때일수록 서로 협조하고 협력하여 같이 사는 방법을 모색하여야 하는데 일부 비양심적인 사람들로 인해 우리 업계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저질적인 순금제품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대로 가다가는 우리업계 모두가 자멸하는 것은 명약관화 아니겠습니까? 지금도 다수 양심 있는 업계인들은 철저한 양질의 금으로 제품을 만들어
공급하고 있는데 몇몇 양심을 속이는 사람들로 인하여 선량한 다수인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제품을 제조하는 일부사람들이 스스로 함량을 떨어트려 제품을 만들어 놓고 소비자(중상인과 소매상)에게 많은 분석료를 요구하는 웃지 못할 지경에
이른 것이 현실입니다.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땜이 들어가는 제품도 최소한의 땜만을 사용해야 하는 것도 고의적으로 다량의 땜을 쓰는 양심불량의 업계인 때문에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지 않았나 합니다.
순금제품도 분명히 제조자나 판매자의 상호를 각인하여 거래하는 것이
원칙인데도 언제부터인지 상호각인이 사라지고 자기제품에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 관행처럼 되어 버린 것이 정말 어처구니없는 작태가 아닙니까?
한국귀금속관련단체장협의회에서도 현실을 그냥 묵과 할 수 없어 이제부터는 상호각인이 없는 제품부터 철저한 함량 단속하여 관계기관에 고발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제부터라도 꼭 상호각인을 하여 자기가 만든 제품에 대하여서는 책임을 다하는 풍토를 조성해야 하겠습니다.
제조과정, 저공임 등 어떠한 이유로든지 순금제품에 함량이 떨어지는 것은 용납 할 수 없습니다. 정확한 제품을 만들고 정당한 공임을 요구하는 것이 정정당당한 일 아닙니까?
이에 우리 서울귀금속중개업협동조합에서는 모든 순금제품에 함량표시,
품질마크, 그리고 제조판매자의 상호각인 된 제품만을 거래하겠다는 것을
천명합니다.
우리 서로 철저한 감시와 고발로 다시는 저질적인 제품이 발을 못 붙이게 노력함으로서 우리업계가 소비자의 신뢰 속에 사랑 받으리라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귀금속을 사랑하시는 업계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나라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우리 귀금속업계는 최대의 불황이 닥쳐 위기감마저 느끼게 하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힘든 가운데서도 업계의 발전을 위해 고군분투 노력하시는 업계인 여러분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기 종로는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상도의와 상거래질서가 있는 곳이고 어떠한 룰에 의해 영업하는 곳이 이곳의 우리들인데 지금의 이 거리는 너무 혼탁한 것 같습니다.
우리들이 바로 서지 않으면 우리 모두 자멸할 것 같아 이렇게 호소하는 바입니다.

1. 순금덩어리(지금)를 분석·판매하는 업계인 여러분
일부 비양심적인 사람들이 덩어리금의 함량이 99.9%가 않되는 지금을 판매하고있는 현실입니다. 특별히 분석금을 교환해주는 업계인에게 호소합니다.
순금덩어리(지금)의 함량(99.9%)은 어떠한 이유로도 미달되어서는 않되겠습니다.
원자재금의 함량이 떨어지니까 제품의 함량이 낮아지는 것은 명약관화 아닙니까?
모든 제품의 원자제임을 명심하시고 양질의 금을 제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순금제품을 제조.판매하는 업계인 여러분
순금제품이 지금 함량문제가 제일 심각한 것 같습니다. 일부제품은 말할 것도 없고 땜이 들어가는 제품(특히 핸드폰 고리등)은 다량의 땜이 들어가 함량미달의 주범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만든 제품에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라도 꼭 상호 각인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호각인과 검인마크가 없는 제품에 대하여서는 제조자를 추적하여 감시 고발하여야 되겠습니다.

3. 합금제품을 제조. 판매하는 업계인 여러분
언제부터인지 제품에 상호각인과 검인마크가 없는 제품이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히 귀고리제품에 대해서는 아예 상호각인을 하지 않는 것이 관행처럼 되었는데 이 또한 시정되어야 하겠습니다. 상호없는 것을 이용하여 함량에 문제가 심각합니다.
앞으로 철저한 상호각인과 검인마크를 표시하여 유통질서를 확립합시다.

4. 조합원 및 비조합원 그리고 업계에 종사하는 여러분
일부 사람들이 총판에서 제품을 찾을 때 현금대신 금으로 결제하면서 덩어리(분석)금이 아닌 제품을 그냥 녹여서 분석하지 않는 금으로 결제를 하는 못된 사람들 때문에 우리 업계에 불신이 팽배한 현실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반드시 색출하여 처벌을 하여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신뢰를 위해서도 서로서로 감시하여 다시는 이러한 사람들이 이곳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합시다.

이렇듯 어느 누구 할 것 없이 지금의 현실은 우리 모두가 함께 풀어야할 긴급한 숙제인 것 같습니다. 누구를 탓하기 전에 나부터 이러한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감시한다면 우리업계에 이렇게 낯뜨거운 문제는 사라지겠지요.
함께 노력하여 떨어진 우리의 위상을 새롭게 정립하는데 모두 동참합시다.
감사합니다.

 
제3차 캠패인
2004년 1월 14일(수요일) 오후 3시- 4시까지
주제: 조합원증 교체홍보 및 비조합원 가입권유
 
조합원증 교체 및 비조합원흡수 캠패인 표어
1. 종로 귀금속 상권의 중심은 중상인 조합원이다.
2. 새로운 조합원증으로 교체하여 주십시오.
3. 믿을 수 있는 중상인 조합원과의 거래로 유통질서 확립하자.
4. 조합원증 있는 조합원만 이중가격제 시행하라.
5. 조합원증 교체하여 떳떳한 조합원되자.
6. 거래할 때 중상인 조합원증 확인은 필수적으로
7. 조합원증 없는 중상인은 종로에 나오지도 말라.
8. 이중가격제의 정착은 조합원증 교체로부터
9. 총판의 이중가격 - 조합원증 제시부터
10. 구조합원증으로 조합원 행세하는 중상인은 지금 즉시 반납하라.
제4차 캠패인
2004년 4월 14일(수요일) 오후2시- 3시 40분까지
주제: 이중가격제도 확립 및 상호각 필요성에 대하여
총판에 바라는 조합원의 입장
1. 왜 이중가격제도를 시행해야만 하는가?
오랜 불황이 가져오는 우리 귀금속업계인의 고통은 너나 할 것 없이 힘든 것 같습니다. 결국 우리가 지혜를 모으고 함께 노력함으로 풀어야 될 숙제가 아닌가요? 물론 제각기 여러 가지 방법을 모색하겠지만 총판과 조합원들이 한뜻이 되어 이 불황을 타게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과거와는 달리 종로 총판의 판매 방법이 직영공장 없이 납품을 받아 영업하는 곳이 많아 조합원들에게 이중가격으로 판매하기가 어럽다고는 하나 우리는 지금도 총판만을 믿고 총판을 의지하며 중개인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와 소매점 및 조합원증 없는 중상인들 에게 같은 가격으로 판매하다보니 우리 조합원들도 살아 남기 위해서는 총판에 납품하는 공장으로 직접 찾아가 제품을 갖다 판매하는 악순환을 되풀이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결국 이러다가는 유통질서가 무너지고 소비자가 직접 공장으로 가서 제품을 사가는 참으로 한심한 지경까지 오리라 염려됩니다.
사랑하는 총판 업계인 여러분!!
우리가 서로를 존중해 주며 함께 살기를 원한다면 조합에 가입해서 중개인업만을 천직으로 하는 조합원들에게 이중가격제를 시행하는 것은 정당한 유통질서가 아닐까요? 우리 조합원들은 분명히 총판과 함께 살기 위해 공장이 아닌 총판에서 거래하기를 진심으로 원합니다. 확실한 이중가격제 만이 우리가 함께 살고 이 불황을 타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반드시 시행하여 주십시오.
우리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길이기에.....

2. 상호각인의 필요성에 대하여
내가 판매하는 상품에 상호각인은 반드시 해야할 의무사항입니다.
"품질경영 및 공산품 안전관리법 제8조 귀금속가공 상품분야 품질표시기준 및 방법"에도 "귀금속 가공상품의 품위 및 상호(상표 또는 약호)는 제품 낱개에 각인 하여 표시하여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상호각인 하면 주문도 반드시 돌아오고 디자인 도용도 사라집니다. 상호각인 못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왜 못하는 가를 .....
상호각인 없는 제품은 이제 추방되어야 합니다. 함량미달, 중량미달, 디자인 도용 등 상호각인 하면 해결됩니다. 반드시 상호각인하여 판매자가 책임을 다하는 풍토를 조성합시다. 앞으로는 우리들도 상호각인 없는 제품에 대해서는 예의 주시하여 감시할 것입니다. 철저하게 상호각인 하여 주십시오.

[알림] 위 내용을 가지고 4월 15일 오후2시에 캠패인을 갖을 예정이오니 관심 있는 조합원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중가격제 표어
1. 총판은 이중가격제를 전면 실시하라.
2. 조합원과 총판은 하나로 뭉쳐야 산다.
3. 이중가격지킨 총판, 조합원이 살려주자.
4. 총판과 조합원이 같이 사는 길은 이중가격제뿐이다.
5. 총판이 조합원을 보호하면, 조합원은 총판 살린다.
 
제품 상호각인 캠패인 표어
1. 상호각인 없는 제품 사지도 말고 팔지도 말자.
2. 어떤 비리가 있길래 당연히 해야 하는 상호각인을 못하는가.
3. 상호각인 없는 제품 종로에서 충방하자.
4. 상호각인은 상도의의 기본 양심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5. 상호각인 못하는 총판을 우리 조합원은 예의 주시하고 있다.
제5차 캠패인
2004년 5월 19일(수요일) 오후2시- 3시 50분까지
주제: 1. 왜 이중가격제도를 요구하는가를...
          2. 상호각인을 꼭 해야만 하는 이유....
          3. 총판사장님 꼭 숙지하십시오
 
조합원의 입장을 생각해 보셨나요

☞ 왜 이중가격제도를 요구하는가를 .....
종로 봉익동 지역이 어떤 곳입니까? 귀금속업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귀금속 제품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귀금속의 메카가 아닙니까?
디자이너, 제조자, 총판운영 및 판매자, 중개업자 등 모든 사람들이 이 업만을 천직으로 여기고 종사하는 이곳이 귀금속 보석 도매 타운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곳 대다수의 총판하시는 분들은 제조. 도매업으로 신고를 하고 소매상에 중개인을 통해 도매가로 공급하는 정상적인 유통질서로 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조합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중개업이 좋아서 서울시인가를 받은 중개업 협동조합에 정식으로 가입하고 여러분들의 총판에서 제품을 공급받아 소매상에 판매하는 순수한 도매업만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총판에서 아직도 조합원의 입장을 생각하지도 않고 이중가격제를 하지 않는 것에 정말 분개를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중개업 협동조합의 조합원은 당연히 총판에서 이중가격으로 제품을 공급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하는 중개업은 정당히 도매업으로 하는 것이기에 조합원증이 없는 일부 중상인 이나 소매업자 보다 차별화 된 금액으로 제품을 사는 것이 당연하지 않습니까? 왜 조합원의 입장에서 생각은 안 해보시는지......
진정한 아름다운 사회는 법과 질서 속에서 함께 사는 것입니다. 서로를 존중해주며 총판과 함께 살아가기를 우리 모두의 조합원은 원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시행하지 않고 있는 총판은 지금 즉시 시행하여 주십시오.

☞ 상호각인을 꼭 해야만 하는 이유
제품에 상호각인은 4월 캠페인 행사 유인물에 이야기하였듯이 품질경영 및 공산품 안전관리법에 의거 반드시 해야 하는 의무사항 인 것 알고 계시죠?
대다수의 총판은 상호각인을 분명하게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일부 순금제품과 귀고리 제품 등에서 지켜지지 않고 있고 요즘 합금제품의 반지나 팔지 등에서 상호각인을 하지 않는 것이 다소 발견되고 있습니다. 주의 깊게 지켜본 결과 이렇게 상호각인 없는 제품 중 일부에서 디자인도용(제품카피), 함,중량 미달등 우리 귀금속업계에서 암적인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제품을 생산하면서 당연히 해야할 상호각인을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이제 분명히 알 것 같습니다.
우리 중개업 조합도 상호각인 하지 않는 총판 파악에 관심을 가지고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의무사항이기에, 반드시 상호각인 하여 주십시오.

 
총판사장님, 꼭 숙지하십시오!
총판을 운영하시는 사장님 안녕하십니까?
요즘 많이 힘드시죠? 영업은 그전보다 못하면서 인건비 및 임대료등 경상비의 지출은 늘어만 가고 우리 업계에 불어닥친 불황의 긴 터널의 끝은 아직도 보이지 않으니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우리 중개업을 하는 조합원들도 참으로 힘든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도 이 불황을 이기기 위해 총판사장님들의 깊은 배려 속에 우리 조합원들은 신용으로 신뢰를 쌓아가며 총판과 같이 이 불황을 타개하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사람들이 조합에 가입하지도 않고 중상인 행세를 하면서 총판을 속이는 사례가 자주 일어나 알리고자 합니다.
요즘에 장사가 안 된다는 틈을 이용해 처음 거래 할 때는 위장된 신용을 보이기 위해 현금거래를 몇 번 하다가 나중에 한번에 많은 것을 미수하고 이곳에 나오지 않고 휴대폰 번호마저 바꿔버리는 사이비 중상인들 문의 때문에 우리 조합 사무실의 전화가 폭주하고 있습니다.
장사가 안 된다고 조합원증도 없는 중상인들과 무분별하게 거래하시는 것은 참으로 스스로를 위험에 빠뜨리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우리 서울 귀금속 중개업 협동조합에 가입한 중상인은 반드시 조합원증을 제시하도록 되어 있으며 조합원증 앞면에 유효기간도 분명히 기재되어 있습니다. 만약에 정규 조합원증을 소지한 조합원들과 거래하다 혹 불미스런 일이 발생되면 조합에서 인적사항을 모두 제공하여 드립니다.
조합원증이 있는 조합원들과 구분하여 거래하여 주시고 총판 직원들께서도 중상인의 구분법을 분명히 숙지하시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조합에 가입한 조합원들은 신분이 정확하고 신용만을 철칙으로 여기며 영업하는바 조합원증을 제시한 조합원에게는 안심하고 거래하셔도 되겠습니다.
아무쪼록 가뜩이나 영업이 안 되는 이때에 이런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라면서 하시는 사업이 날로 번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제6차 캠패인
2004년 6월 29일(화요일) - 30일(수요일) 오후1시-6시
주제 : 고인방 조합원을 도웁시다.
마음을 나눕시다

고인방 조합원을 도웁시다

고인방(만 44세) 조합원께서 지금 혈액암의 일종인 “비 호즈킨스 림프암”과 사투하고 있습니다. 1992년도에 우리 조합에 가입하여 성실하게 지금까지 열심히 일해오던 중 올 4월달에 갑자기 쓰러져 처음에는 간경화인 줄 알고 입원하여 정밀 검사한 결과 청천날벼락 같은 “비 호즈킨스 림프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지금 수원에 있는 성빈센트병원에서 사경을 혜메고 있습니다.

업계 여러분!! 호소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조금씩만 나누면 고인방씨 한데 크나큰 힘과 도움이 될 것 같아 서울 귀금속 중개업협동조합에서 아래와 같이 모금운동을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작은 나눔이 큰 사랑을 낳습니다.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모 금 운 동

* 언 제: 2004년 6월 29일부터 30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 어디서: 봉익동 금은상가 앞 과 골든타워 상가 앞 2곳
* 누 가: 서울 귀금속 중개업 협동조합
* 어떻게: 29일날은 조합원들과 함께
                  30일날은 총판업체와 함께
* 문 의: 766-3404
※ 모금 캠패인 행사에 동참할 조합원을 기다립니다.

제7차 캠패인
2004년 9월 15일(수요일) 오후2시-3시20분까지
주제 : 1.이거 얼마예요?(이중가격제의 정당성에 대하여)
         2.아직도 이런일이(금 함량 속이는 것에 대하여)
         3. 안하나 못하나(상호각인 요구에 대하여)
이거 얼마예요?



시장에서나 백화점에서 소비자가 물건값 물어 볼 때 하는 말 중 가장 많이 하는 말임에는 틀림없으리라, 그러나 과거 봉익동의 귀금속 거래 시에는 별루 쓰지 않던 말인데 언제부터인가 이곳에서도 가장 많이 쓰는 단어가 된 것 같습니다.
귀금속 도매시장인 봉익동 이곳이 급속도로 Open화 되면서 소비자, 소매점주, 중상인,프랜차이즈 MD, 심지어 사기꾼과 도둑넘(?) 온갖 사람이 모이다 보니 가격을 묻는 사람이 많아 졌으니 당연하리라. 그래도 귀금속을 중개하는 전문 중상인 들은 총판과 서로 신뢰가 있기에 이거 얼마예요? 라고 묻지 않고 거래가 가능했었는데 이게 웬일입니까? 이제는 총판을 못미더워 이 제품 기본공임이 얼마고 큐빅 조각료가 얼마인지 묻지 않고는 거래가 힘들 지경에 까지 왔으니 참으로 분통이 터집니다. 우리 조합원들은 중개협 조합에 가입하여 정식 중개인으로 전문적인 귀금속 영업하는 직업인이며 이곳의 공장이나 총판에서 대량으로 생산한 제품을 판매 하는 사람들 아닙니까? 그래서 자연히 유통질서가 형성되고 서로 존중해주며 상생의 영업하는 곳이 바로 이곳 봉익동 귀금속 메카라 생각됩니다. 아무리 귀금속 경기가 어렵고 세월이 변했다고는 하나 정식 조합원증 있는 중개인을 보호하여 주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과 같은 가격으로 영업하는 일부 총판이 있다니 이게 정말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총판 사장님!! “역지사지”라는 말대로 한번 입장 바꿔 생각이나 해 보셨나요? 우리의 요구는 당연합니다. 조합에 가입한 조합원은 B2B간 거래 즉 도매에서 도매로 거래하며 영업하기에 총판이 보호해줄 의무가 있고 우리는 당연히 이중된 금액으로 공급받을 권리가 있는 전문 중개업자 입니다. 우리 조합에서 지금 6차에 걸쳐 줄기차게 이중가격을 요구하며 캠페인을 해 왔습니다. 물론 지금도 많은 총판은 철저하게 이중가격으로 영업하고 있기에 송구스럽습니다만 아직도 일부 총판은 이중가격이 무엇인지 조차 모르는 이 현실 앞에 분노마저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는 이중가격을 시행하지 않는 총판은 전 조합원들께 공개하여 봉익동의 이중가격이 확실하게 정착되도록 할 것입니다. 제발 지금 즉시 시행해 주십시오. 조합원증 소지자에게 이중가격을.......

서울 귀금속 중개업 협동조합 이사장 정택필외 조합원 일동

아직도 이런 일이 / 안하나 못하나


아직도 이런 일이


장기적인 불황에 귀금속 영업이 잘 안 되는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인데 자기만 혼자 살겠다고 아직도 금 함량을 속이는 한심한 자가 있기에 강력하게 경고합니다.
중상인, 소매점주, M D들 중 일부 사람들이 순금 제품 금을 그냥 녹여서 덩어리 금으로 만들어 총판에 결재하는 못된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고,잡금 교환소에서도 잡금을 교환해주는 덩어리금 중에 함량이 99.2%대 밖에 되지 않는 금을 주는 곳도 확인되었습니다.
함량미달의 금을 사용하는 자와 업소를 파악하고 있으니 즉시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몇몇 못된 사람들 때문에 업계의 많은 선량한 사람들이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제발 부탁하건대
총판에서도 의심 가는 함량미달의 결재금은 인적사항을 적어 놓았다가 함량미달이 확인되면 공개적인 고발을 통하여 우리 업계에서 영원히 추방시켜 버립시다.

안하나 못하나

내가 만든 상품에 상호각인을 못하는 것인지 안하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법적으로도 하도록 되어 있는 상호각인을 못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청 받은 상품이라 책임지지 않으려고, 디자인 도용한 상품이라 겁이 나서, 아니면 속칭 동네가다 제품이다 보니 함, 중량 속이고 회피하려고, 내가 만들었지만 함, 중량에 자신이 없으니까, 아니면 제품 판매 해주는 중상인 보호해줄려고 고의적으로 상호각인 안했나요, 그것도 아니면 무작정 판매만 하고 A/S는 해주지 않으려고요.
정말 해도 너무합니다. 그래도 명색이 액세서리도 아닌 귀금속제품인데 무색하지 않습니까?
가장 기본적인 질서 하나도 제대로 못하고 있으니 어찌 이래가지고 우리 귀금속업계가 발전할 수 있겠습니까. 상호각인 안하는 것 때문에 우리 업계가 얼마나 많은 발전에 저해가 되며 또한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는지 모르시나요?
우리 업계의 발전을 위해서도 상호각인 없는 제품의 판매처를 공개함으로 이곳 종로에서 추방시켜야 되겠습니다. 이에 우리 서울 귀금속 중개업 협동조합에서 먼저 상호각인 없는 제품의 총판 이름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순금제품 및 합금제품(귀걸이제품 포함) 모두 상호각인 하여 주십시오.
변명이 필요 없지 않습니까? 하려고 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이고 또한 반드시 해야 하는 상호각인 입니다.
존경하는 귀금속 제조 판매인 여러분!! 지금 대다수 총판은 상호각인을 하고 있습니다. 다름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도 시행하지 않는 총판은 지금 즉시 상호각인 반드시 하여 주십시오.

 

서울 귀금속 중개업 협동조합 이사장 정택필외 조합원 일동

제8차 캠패인
2005년 2월 2일 (수요일) 오후1시- 4시까지
주제 : 1. 조합원증 교체 홍보
         2. 김종명회원의 모금운동 (2001년 간암발병)
호 소 합 니 다



김종명(42세) 중상인께서 2001년 발병된 간암으로 투병생활을
해오다 현재는 목 흉추 2번으로 전이되어 척추부터 하반신까지 영구적 마비되어 힘든 침상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4년여 암투병 생활로 인하여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고통까지 당하며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김종명님을 도와 주십시요.
생활비 마져 힘든 나머지 수술조차 엄두도 못내는 심한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여러분의 작은 정성이 어려움에 처해있는 김종명님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따스한 마음을 함께 모아 세밑 훈훈한 정을 나눕시다.
정성어린 마음으로 도와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언 제:2005년 2월 2일(수요일)오후1시부터 4시까지
      어디서:금은상가 앞

 

서울 귀금속 중개업 협동조합

감 사 의 글



설 명절을 코앞에 두고 실시한 김종명 중상인의 모금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신 귀금속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귀중한 사랑의 힘이 4년여 동안 감암과 사투하고 있는 김종명님께 크나큰 힘과 위로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우리 서울 귀금속 중개업 협동조합 임직원들은 여러분의 사랑에 무엇으로 보답할지를 생각하게 하여준 소중한 모금운동 이었습니다.
이러한 사랑의 끈이 하나가 되어 한 생명을 구하듯 불황 속에
있는 우리의 영업도 우리들이 하나가 되어 이 어려운 난관을
이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정성껏 도와주신 모금 액 모두를 2월 3일에 여러분을 대신하여 김종명님께 전달해 드리며 아울러 여러분의 간절한 사랑의
메시지도 함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세밑에 훈훈한 정을 나누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설 명절에 복 많이 받으십시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05년 2월 3일

모금액: 2,169,100원

서울 귀금속 중개업 협동조합 임직원 일동

제9차 캠패인
2005년 9월 22일 (수요일) 오후2시- 4시까지
주제 : 1. 잘먹고 잘사는 웰빙장사법(이중가격제)
         2. 아니 어쩌다가(상호각인에 대하여)
잘 먹고 잘사는 웰빙(Well-being)장사법
아 니 어 쩌 다 가 ! !



잘 먹고 잘사는 웰빙(Well-being)장사법

보보스(bobos)족의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추구하는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의 웰빙을 즐기는 시대인 것 다 아시죠?
여러분!! 우리도 웰빙장사 한번 해 보시지 않으시렵니까?
지금 우리 귀금속 업계가 웰빙을 추구하기에는 너무나 역부족이라는 것 우리 모두 느끼는 현실이지만 반드시 극복해야만 웰빙 시대를 맞이하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지금 긴 불황속에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명분아래 제살 깎아 먹는 식으로 최소한의 商道義도 없이 무조건적인 저공임과 기만으로 소비자인지 중상인 인지 구분하지 않고 장사하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 아닙니까? 그러다보니 제품의 함, 중량 미달이나 디자인 카피 등 무질서가 판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는 옛 격언이 우리업계를 질타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까?
그래도 명색이 최고를 자부하는 귀금속을 취급하는 귀금속인 들이 남보다 먼저 웰빙시대를 앞서서 즐겨야 하는데……
총판을 영위하시는 사장님과 업계종사자 여러분!!
이제는 변화하지 않고는 이 위기를 극복하기에 한계에 도달한 것 같습니다.
제품을 생산하는 총판업체와 판매를 책임지는 중개업 조합원들이 하나로 똘똘 뭉쳐 이 과제를 풀어야 합니다. 봉익동은 이중가격제만 회복되면 반드시 살 수 있습니다. 이 봉익동에 이중가격제도 정착이 확실하게 환경을 만들어 주십시오. 중상인 들이 다시 몰려올 것입니다.
서로 잘먹고 잘사는 웰빙장사, 바로 이중가격제도가 아닐까요?

 

아 니 어 쩌 다 가 ! !


규제 풀어 달래서 강제법령이던 상호각인법령을 권고사항으로 완화해서 우리 모두 자율적으로 지키겠다며 좋아 했었는데 아니 어쩌다가 내년부터 다시 강제법령으로 규제(귀금속경제신문 보도)한다니 대정부를 상대로 시위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아니, 자업자득인가요. 규제 풀었을 때 우리가 잘 지켰으면 규제받지 않을 텐데.......
일어탁수라고 한 마리의 미꾸리가 온 방죽 물을 다 흐린다고, 업계인 모두가 상호각인 잘하고 있는데 몇몇 사람들이 상호각인 하지 않는 바람에 선량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는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우리는 수차에 걸친 캠페인을 통해 상호각인 해달라고 줄기차게 요구하였습니다만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아 직?간접으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우리 조합도 더 이상 조합원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만 총판 사장님들이 마음만 먹으면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이제는 이유가 없습니다. 규제하기 전에 상호각인 먼저 합시다.

2005년 6월 일


서울 귀금속 중개업 협동조합 이사장 정택필외 조합원 일동


제10차 캠패인
2005년 10월 12일 (수요일) 오후2시- 4시까지
주제 : 1. 중상인 100퍼센트 활용법
귀금속 중개인 100퍼센트 활용법



귀금속 중개(중상)인: 거간(居間)꾼, 거상(巨商) 또는 딜러(dealer)라고도 하며
off Line 속의 B2B(business to business)거래방식의
귀금속을 仲介하는 전문가.

1. 총판의 영업상무로 활용하자
?총판이 기업이라면 그 기업을 살리는 영업부는 그 회사의 꽃이 아닙니까? 중개인을 귀하의 꽃(영업상무)으로 활용해 주십시오.
2. 전속직원 수준의 인센티브제를 활용하자
?귀하의 매출에 기여한 만큼의 인센티브는 귀사의 매출증대에 큰 활력소가 될 것입니다.
3. 항상 파트너쉽 관계로 가슴으로 대하자
?더 많은 이익 창출을 위해 중개인을 파트너쉽 관계로 대해주며 진솔한 대화를 해 보셨나요?
4. 가격의 차별화(이중가격제)로 상호 이익에 노력하자
?제일 민감한 부분이죠? 총판에서 공임 차별화 안(못)하니까 차별화가 확실한 공장
(하청)과 직거래를 할 수 밖에 없는 중상인 들의 심정을 이해하십니까?
중개인도 총판과 거래하고 싶습니다. 차별화해 주면 반드시 돌아 올 것입니다.
5. 상거래에 앞서 인간적 관계에 우선하자
?돈과 돈 거래가 아닌 사람과 사람과의 거래를 위해 투자(노력)해 보셨나요?
6. 최상의 친절과 서비스는 귀 사업 부흥의 초석이 될 것입니다.
?중상인 들은 친절과 서비스가 확실한 총판 상호는 늘 가슴에 새기고 다닙니다.
7. 인적사항이 검증된 정규 조합원(중개인)을 활용하자
?신용사회와 신용거래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인적 검증이죠, 유효기간 내에 있는
정규 조합원증 소지자의 인적 검증은 서울 귀금속 중개업 협동조합에서 보증합니다.

오늘 귀하는 몇 명의 중상인과 거래하며 진솔한 대화를 해보셨습니까?
귀금속 중개인이 한명도 없는 봉익동의 거리를 상상이나 해보셨는지요?
과거 중개인의 숫자보다 현저히 줄어든 지금의 현실을 느끼고 계실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귀금속 중개인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악화되었기에 많은 중상인 들이 이곳을
떠난 것입니다. 굳이 중상인이 줄어든 원인을 찾는다면 그중에 제1순위는 중개인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스스로 파괴(?)한 총판이 제일 크다고 생각되지는 않으신지요?
이곳을 떠났던 중개인과 또 유능한 중개인이 이곳으로 몰려올 수 있도록 총판 사장님들의
배려와 협조가 필요합니다. 지금의 중개인들을 100퍼센트 잘 활용하여 이 어려운 불황을 함께 타개해 보지 않으시렵니까? 감사합니다.

2005년 10월

 

서울 귀금속 중개업 협동조합 이사장 정택필외 조합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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